코인 변동성 경보에 멈춘 AI 자동매매 — 이더리움 상승 중 진입 신호가 뜬 새벽, 모의 기록

⚠️ 먼저 밝혀 둡니다: 이 글은 모의 기록이에요. 지금까지 진짜 돈으로 들어간 주문은 한 건도 없었어요. 선물 거래는 넣은 돈 전부를 잃을 수 있는 고위험 투자예요.
AI 트레이더 모의 기록 11월 5일 승인 0 관망 6 이더리움 관망 조건 충족

"지금이에요!" 알림이 울렸어요. 그런데 봇은 그 자리에서 손을 내렸어요.

💡 30초 요약

  • 자정에 봇이 이더리움 오를 쪽 자리 하나를 찍어 두고 기다렸어요.
  • 새벽 1시, 가격이 그 선을 넘어 진입 알림이 울렸어요. 그런데 같은 순간 출렁임 경보도 같이 울렸어요.
  • 봇은 들어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면 아직 결판이 안 난 상태예요. 실제 주문은 0건이에요.

🕛 자정, 봇이 찍어 둔 자리

11월 4일은 코인이 하루 종일 조금씩 오른 날이었어요. 이더리움도 저녁 내내 위로 걸어 올라갔어요.

자정 점검에서 봇이 이더리움 자리 하나를 골랐어요. "2,389달러를 넘으면 오를 쪽에 걸자"는 계획이었어요. 맞으면 버는 거리가 틀리면 잃는 거리의 두 배쯤 됐어요.

숫자는 합격이었어요. 다만 아직 가격이 그 선을 넘지 않았어요. 그래서 봇은 '관망' 도장을 찍었어요. 사지는 않고, 선을 넘는지만 지켜보는 거예요.


🔔 새벽 1시, 알림과 경보가 같이 울렸다

한 시간 뒤, 이더리움은 기다리던 선을 훌쩍 넘었어요. 1시간짜리 봉이 2,425달러 근처에서 끝났어요. 봇 기록에도 "진입 조건 나옴, 알림 예"라고 남았어요.

그런데 같은 점검에서 다른 경보도 울렸어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평소보다 1.5배 넘게 크게 흔들린다는 출렁임 경보였어요.

봇은 매시간 숫자를 새로 계산해요. 가격이 한 시간 만에 훌쩍 올라 버리니 사야 할 자리도, 손절선도 같이 위로 올라갔어요. 새 계획은 손익비가 모자라거나, 손익비는 맞아도 출렁임 기준에 걸렸어요. 결국 '관망'은 '기각'으로 바뀌었어요.


🌊 출렁임 경보는 왜 있을까

배가 크게 흔들릴 때는 노련한 선장도 그물을 안 던져요. 던져 봐야 엉키기 쉽거든요. 봇의 출렁임 규칙도 비슷해요.

봇은 최근 봉들이 평소에 얼마나 움직였는지 늘 재고 있어요. 그 폭이 갑자기 1.5배를 넘으면 "지금은 판이 거칠다"고 보고 새로 들어가지 않아요. 이렇게 흔들릴 때는 손절선이 순식간에 찍히고 다시 올라가는 일이 잦기 때문이에요.

이날 이더리움은 한 시간 만에 기다리던 선을 훌쩍 넘었어요. 반가운 일처럼 보이지만, 봇 눈에는 "너무 빨리 왔다"는 뜻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알림은 울렸어도 도장은 바꿨어요.


⏳ 들어갔다면 어땠을까

이건 봇이 직접 계산한 게 아니에요. OKX 1시간 봉으로 나중에 되돌려본 참고 계산이에요.

처음 계획대로 2,389달러에 샀다고 치면, 새벽 4시까지 손절선도 목표도 안 닿았어요. 그 시점 기준 약 +0.20R, 아직 결판이 안 난 상태예요. 계좌의 1%를 걸었다면 0.2% 정도 앞서 있는 셈이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2,389달러에 살 수 없었어요. 신호가 뜬 때 가격은 이미 2,425달러 근처였거든요. 그 값에 샀다면 이보다 불리했을 거예요. 알림이 울린 순간은 이미 늦은 순간이기도 했어요.


🤖 그래서 봇이 대신 해준 것

사람이라면 알림이 울리면 손가락부터 나가요. 기다린 자리라면 더 그렇죠. 한 시간 만에 훌쩍 오른 걸 보면 "놓치면 안 된다"는 마음이 앞서요.

봇은 알림을 받은 그 점검에서 숫자를 한 번 더 봤어요. 너무 빨리 올라 흔들림이 커졌다는 걸 확인하고는 쉬었어요. 덕분에 이날도 모의 계좌는 10,000 USDT 그대로예요. 크게 벌지도, 잃지도 않았어요.

알림을 받고도 멈출 수 있는 것, 그게 사람이 제일 어려워하는 일이에요. 봇은 그 일을 매시간 같은 기준으로 대신 해 줘요.

👨‍👦 아빠가 아들에게

기다리던 버스가 와도 너무 흔들리며 달려오면 한 대 보내도 돼.
신호가 왔다고 꼭 타야 하는 건 아니야.
봇은 오늘 "지금이야" 소리를 듣고도 한 번 더 확인했단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기다리던 가격이 왔는데 한 시간 만에 훌쩍 올라 버렸다면, 그래도 사시나요, 아니면 한 번 보내시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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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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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리스크 규칙, 하루 28개 중 25개를 버린 이유
3편지표 없이 자리 잡기, 리플 승인 1시간 만에 기각
4편승인·관망·기각은 어떻게 정하나, 하락장에도 승인 0
5편승인 4건 리뷰, 끝까지 간 계획은 없었다
6편기각만 쌓인 사흘, 레버리지 3배 한도에 걸린 리플
7편추격매수 안 한 날, 제일 좋은 비트코인 자리를 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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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편지캐시 급등, 진입 알림이 울린 순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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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비트코인 급락한 날, 한 번도 안 들어간 봇
17편이더리움 반등 날, 레버리지 한도가 막은 돌파 자리
18편18번 버린 솔라나 자리, 목표에 닿았다
19편레버리지 한도가 이번엔 손절을 막았다
20편코인이 오른 날, 내릴 쪽 104번이 다 막혀서 다행
21편 👈지금 보는 글 — 진입 신호가 뜬 새벽, 출렁임 경보가 멈춰 세웠다
22편다음 기록 (발행 예정)

📎 기록 상세 (11월 4일 05시 ~ 11월 5일 04시 점검)

점검25회 (성공 25 · 실패 0) · 알림 표시 1회(11/05 01:03 이더리움 관망 진입 조건) · 출렁임 경보: 11/05 01:03 비트코인·이더리움, 03:48·04:06 CAP·TRUMP·WLD
나온 계획 (25회 합계)123건 (오를 쪽 68 · 내릴 쪽 55) · 승인 0 · 관망 6 · 기각 117(전부 위험 차단)
기각 이유손익비만 106건 · 출렁임+손익비 8건 · 출렁임만 1건 · 지렛대만 1건 · 지렛대+손익비 1건
이더리움 관망 (11/05 00:09)오를 쪽 탄력 · 진입 2,389.08 · 손절 2,324.02 · 목표 2,527.63 · 손익비 1:2.02 · 지렛대 1.19배
→ 00:00봉 종가 2,425.8로 진입 조건 → 01:03 점검에서 새 숫자로 기각(탄력 진입 2,452.41·1:0.92 출렁임+손익비 / 돌파 진입 2,390.54·1:1.71 출렁임만)
들어갔다면 (참고 계산, 봇 기록 아님)계획가 2,389.08 가정 · 04:00봉까지 손절·목표 안 닿음(고가 최고 2,451.13) · 04:00봉 종가 2,405.19 기준 약 +0.20R 미결(수수료 포함) · 실제 체결은 2,425.8 근처라 더 불리했을 것
버린 자리 되돌려보기 (참고 계산, 봇 기록 아님)처음 숫자 기준 · 1시간 봉 종가로 진입 판단 · 수수료 포함
52종 중 진입 조건 나온 29종 · 끝난 25종(목표 21 · 손절 4, 합계 +7.87R) · 미결 4종(평가 +1.39R) · 진입 안 나옴 23종
목표 닿은 자리도 대부분 계획 손익비 1:1.5 미만(한 번 이겨도 1R이 안 됨)
새 관망 5건 (11/05 03:48·04:06)유니스왑·LIT·BNB·니어·에테나 오를 쪽 · 05:00까지 진입 조건 안 나옴
관심 코인11/05 03:48 점검부터 5개 → 거래대금 상위 25개로 확대(운영자 요청)
24시간 가격 변화 (점검가)비트코인 +3.31% · 이더리움 +5.71% · 지캐시 +6.13% · 솔라나 +1.89% · 리플 +2.20%
모의 계좌10,000 USDT · 가진 자리 없음 · 실현손익 0 · 고점 대비 0%
실제 주문0건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수익·손실은 모두 모의 계좌 기준의 계획 기록이며 실제 거래 결과가 아닙니다. 되돌려본 결과는 기각된 계획을 사후에 계산한 참고 값입니다. 선물·레버리지 거래는 넣은 돈을 모두 잃을 위험이 큽니다. 해외 거래소 이용 가능 여부는 거주 국가의 규정을 직접 확인하세요.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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