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레버리지 한도가 이번엔 손절을 막았다 — AI 자동매매 모의 기록

⚠️ 먼저 밝혀 둡니다: 이 글은 모의 기록이에요. 지금까지 진짜 돈으로 들어간 주문은 한 건도 없었어요. 선물 거래는 넣은 돈 전부를 잃을 수 있는 고위험 투자예요.
AI 트레이더 모의 기록 11월 3일 승인 0 기각 143 지캐시 5% 하락한 하루

어제는 지렛대 한도 때문에 놓친 자리가 아까웠어요. 오늘은 같은 한도가 손실을 막았어요.

💡 30초 요약

  • 하루 동안 계획 143개가 나왔고, 전부 기각됐어요.
  • 그중 이더리움 "오를 쪽에 걸기"는 손익비 기준을 넉넉히 넘었는데, 지렛대가 한도 3배를 넘어 막혔어요.
  • 나중에 되돌려보니 그 자리는 손절선에 닿았어요. 계획대로였다면 −1R이에요. 실제 주문은 0건이에요.

✨ 하루 중 제일 좋아 보이던 자리

11월 2일 아침 9시, 봇이 이더리움에서 자리 하나를 찾았어요. "2,278 위로 올라가 마감하면 오를 쪽에 건다"는 계획이었어요.

숫자가 좋았어요. 맞으면 버는 거리가 틀리면 잃는 거리의 2.67배였거든요. 봇의 기준은 1.5배예요. 이날 나온 계획 대부분이 1배도 안 됐으니, 이 자리는 단연 눈에 띄었어요.

이날 시장 분위기는 대체로 내리막이었어요. 지캐시는 하루 새 5% 넘게 빠졌고, 봇이 만든 계획도 열에 일곱은 내릴 쪽이었어요. 그 사이에서 이더리움만 잠깐 고개를 드는 모양이었죠.

그런데 봇은 이 자리도 버렸어요. 이유는 딱 하나, 지렛대였어요.


🚧 좋은 숫자를 막은 3배 한도

봇은 한 번 틀릴 때 계좌의 1%만 잃도록 크기를 정해요. 손절선이 진입가에 가까우면, 같은 1%를 맞추려고 더 크게 사야 해요.

이 자리는 손절선이 진입가 바로 아래에 있었어요. 그래서 필요한 지렛대가 3.88배까지 올라갔어요. 봇의 한도는 3배라서 기각이에요.

손절선이 가깝다는 건 좋게 보면 "틀려도 금방 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나쁘게 보면 "조금만 흔들려도 손절"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지렛대 한도는 이렇게 너무 빠듯한 자리를 걸러 내는 체예요.

두 시간 뒤에도 비슷한 이더리움 자리가 또 나왔어요. 이번에도 손익비는 통과, 지렛대는 3.39배라 또 기각이었어요. 이날 손익비는 괜찮은데 지렛대 하나만 걸린 계획은 모두 이더리움 오를 쪽 자리였어요.


📉 오를 줄 알았던 이더리움, 새벽에 손절선

이더리움은 실제로 10시 봉에서 진입선 위로 마감했어요. 여기까진 계획대로였어요. 중간에 한때 2,300 위까지도 갔어요.

그런데 목표가 2,333까지는 못 갔어요. 자정을 넘기면서 다시 밀렸고, 다음 날 새벽 1시 봉에서 손절선 2,261 아래로 내려갔어요.

이건 봇이 직접 계산한 결과가 아니에요. 기각된 자리를 나중에 OKX 1시간 봉으로 되돌려본 참고 계산이에요. 처음 숫자 그대로 들어갔다면 −1R, 계좌의 1%를 잃는 결과였어요. 비슷하게 막힌 이더리움 탄력 자리도 새벽 2시 봉에 손절선이었어요.

어제 글에선 지렛대 한도 때문에 솔라나 자리를 놓쳐 아까웠어요. 오늘은 같은 한도 덕분에 손절 두 번을 피했어요. 한 번은 아쉽고 한 번은 다행인 거죠.


🤖 그래서 봇이 대신 해준 것

사람이라면 이런 자리에서 마음이 흔들려요. "이렇게 좋은 숫자인데, 지렛대 조금 넘는 게 대수야?" 싶거든요. 하루 종일 기각만 보다가 좋은 자리 하나가 나오면 더 그래요.

봇은 숫자가 좋아도 한도는 한도로 봤어요. 그 결과 이날도 0R, 모의 계좌는 10,000 USDT 그대로예요. 어제 놓친 것과 오늘 피한 것을 같이 놓고 봐야 규칙이 제대로 보여요.

👨‍👦 아빠가 아들에게

숫자가 좋아 보여도 약속한 선은 넘지 않는 거란다.
어제는 아까웠고 오늘은 다행이었지.
하루만 보고 약속을 바꾸면 안 되는 이유야.

🗳️ 여러분은 어떠세요? 손익비가 2.67배인 자리가 지렛대 한도에 걸렸다면, 한도를 지키시겠어요, 아니면 이번 한 번만 넘기시겠어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 함께 보면 좋은 글

💬 좋은 자리 앞에서 한도가 흔들릴 때, 같이 보실래요?

봇이 잡은 자리와 버린 자리를 오픈채팅에서 먼저 나눠요. 상담 비용도, 수수료도 없어요.

👉 거북이 트레이더 카카오톡 오픈채팅 바로가기

🗂️ AI 트레이더 모의 기록 시리즈

편 글
1편바이낸스 대신 OKX로 간 이유
2편리스크 규칙, 하루 28개 중 25개를 버린 이유
3편지표 없이 자리 잡기, 리플 승인 1시간 만에 기각
4편승인·관망·기각은 어떻게 정하나, 하락장에도 승인 0
5편승인 4건 리뷰, 끝까지 간 계획은 없었다
6편기각만 쌓인 사흘, 레버리지 3배 한도에 걸린 리플
7편추격매수 안 한 날, 제일 좋은 비트코인 자리를 보낸 이유
8편코인이 다 내린 날, 내릴 쪽 계획 79건이 전부 막힌 이유
9편박스권에 갇힌 하루, 156번 찾고 156번 버린 이유
10편급락한 밤, 맞힌 솔라나를 쫓지 않은 이유
11편안 쫓은 솔라나, 손절선부터 건드렸다
12편아홉 기록 만의 첫 승인, 계획대로면 손절
13편지캐시 급등, 진입 알림이 울린 순간 기각
14편솔라나 승인, 4시간 만에 손절선
15편가격은 닿았는데 안 들어간 새벽
16편비트코인 급락한 날, 한 번도 안 들어간 봇
17편이더리움 반등 날, 레버리지 한도가 막은 돌파 자리
18편18번 버린 솔라나 자리, 목표에 닿았다
19편 👈지금 보는 글 — 레버리지 한도가 이번엔 손절을 막았다
20편코인이 오른 날, 내릴 쪽 104번이 다 막혀서 다행

📎 기록 상세 (11월 2일 06시 ~ 11월 3일 04시 점검)

점검23회 (성공 23 · 실패 0) · 알림 0회 · 출렁임 경보 3회 (11/03 01:13 이더리움, 03:08·04:03 지캐시)
나온 계획 (23회 합계)143건 (오를 쪽 41 · 내릴 쪽 102) · 승인 0 · 관망 0 · 기각 143 · 서로 다른 자리 32개
기각 이유전부 위험 차단 · 손익비만 98건 · 지렛대+손익비 36건 · 출렁임+손익비 6건 · 지렛대만 3건
지렛대만 걸린 3건 (전부 이더리움 오를 쪽)11/02 09:07 돌파: 진입 2,278.48 · 손절 2,261.13 · 목표 2,333.16 · 손익비 1:2.67 · 지렛대 3.88배
11/02 09:07 탄력: 진입 2,277.10 · 손절 2,256.78 · 목표 2,333.16 · 손익비 1:2.38 · 지렛대 3.37배
11/02 11:03 돌파: 진입 2,283.90 · 손절 2,263.67 · 손익비 1:2.09 · 지렛대 3.39배
되돌려본 결과 (참고 계산, 봇 기록 아님)처음 숫자 기준 · 1시간 봉 종가가 진입선을 넘으면 진입으로 봄(돌파의 거래량 조건은 안 따짐) · 수수료 포함
이더리움 오를 쪽 돌파: 11/02 10:00봉 진입 → 11/03 01:00봉 손절 −1.00R
이더리움 오를 쪽 탄력: 11/02 10:00봉 진입 → 11/03 02:00봉 손절 −1.00R
버린 자리 32개 전체 되돌려보기 (참고)진입 조건 나온 것 28개 · 끝난 25개(목표 19 · 손절 6, 합계 +3.39R) · 미결 3개(평가 −1.08R) · 진입 조건 안 나옴 4개 · 목표 닿은 자리도 대부분 손익비가 1:1.5 미만이라 한 번 이겨도 1R이 안 됨
24시간 가격 변화 (점검가)비트코인 −1.23% · 이더리움 −0.61% · 지캐시 −5.03% · 솔라나 −2.32% · 리플 −0.66%
모의 계좌10,000 USDT · 가진 자리 없음 · 실현손익 0 · 고점 대비 0%
실제 주문0건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수익·손실은 모두 모의 계좌 기준의 계획 기록이며 실제 거래 결과가 아닙니다. 되돌려본 결과는 기각된 계획을 사후에 계산한 참고 값입니다. 선물·레버리지 거래는 넣은 돈을 모두 잃을 위험이 큽니다. 해외 거래소 이용 가능 여부는 거주 국가의 규정을 직접 확인하세요.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눌림목 신호 921건 — 상승장 롱 59%, 하락장 숏 79%

눌림목 신호 260건 실기록 — 닿았다와 먹었다는 다르다

눌림목 신호 2,211건 채점 — 국면 판단 4가지 전부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