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매수 원칙 지킨 AI 자동매매 — 모의 기록, 안 쫓은 솔라나가 손절가부터 찍었다

⚠️ 먼저 밝혀 둡니다: 이 글은 모의 기록이에요. 지금까지 진짜 돈으로 들어간 주문은 한 건도 없었어요. 선물 거래는 넣은 돈 전부를 잃을 수 있는 고위험 투자예요.
AI 트레이더 모의 기록 10월 26일 승인 0 기각 124 박스권에서 쉰 하루

✍️ 글쓴이: 거북이 트레이더 · 기록 기간: 2026년 10월 25일 05시 ~ 26일 04시 · 모의 계좌 기준

어제 보낸 솔라나, 결국 손절선부터 건드렸어요.

💡 30초 요약

  • 어제 글에서 "놓친 걸까, 피한 걸까"로 남겨 둔 솔라나 자리, 오늘 답이 나왔어요.
  • 아침 8시에 가격이 손절선 위로 올라갔어요. 들어갔다면 −1R, 정해 둔 손해를 그대로 본 거예요.
  • 봇이 "쫓지 않는다"는 규칙으로 보낸 덕에 그 손해는 없었어요. 실제 주문은 0건이에요.

🔁 어제 이야기, 잠깐 다시

10월 24일 밤 11시, 코인들이 한꺼번에 미끄러졌어요. 봇이 저녁부터 지켜보던 솔라나 자리였어요. 계획은 솔라나가 101달러 아래로 내려오면 내릴 쪽에 거는 거였어요.

가격은 정말로 내려왔어요. 그런데 자정 점검 때는 이미 너무 멀리 달아나 있었어요. 봇은 "떠난 버스는 쫓지 않는다"며 그 자리를 보냈어요.

새벽 4시까지 보니, 들어갔다면 한때는 꽤 이익이었다가 거의 본전으로 돌아와 있었어요. 그래서 어제는 결론을 못 내고 글을 닫았어요.

이 규칙이 왜 있는지도 짧게 말씀드릴게요. 가격이 크게 움직인 직후에 따라 들어가면, 들어가는 자리가 나빠져요. 손절선까지는 멀어지고, 목표까지는 가까워지거든요. 같은 방향을 맞혀도 남는 게 적고, 틀리면 더 아파요. 봇은 이걸 사람 기분이 아니라 미리 정한 거리로 재요.


⏰ 아침 8시, 답이 나왔어요

그 계획에는 손절선이 있었어요. "가격이 102.4달러 위로 올라가면 틀린 걸로 보고 나온다." 미리 정해 둔 약속이에요.

다음 날인 25일 아침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솔라나가 그 선을 살짝 넘었어요. 내려가야 할 목표 가격에는 끝내 닿지 않았고요. 계획대로 들어갔다면 손절로 끝났을 자리예요.

숫자로는 −1R이에요. R은 "한 번에 잃어도 된다고 정해 둔 돈"이에요. 그 돈을 딱 한 번 잃었다는 뜻이에요. 수수료는 빼기 전 계산이에요.

뒤늦게 따라 들어간 사람이라면 어땠을까요? 바닥 근처에서 들어갔으니 손절선까지 거리가 더 멀었어요. 같은 크기로 들어갔다면 손해도 더 컸을 거예요.

그날 밤엔 "역시 떨어지네!" 하는 순간이 분명히 있었어요. 차트만 보면 따라 들어가고 싶은 장면이었어요. 하지만 반나절도 안 돼서 가격은 거꾸로 올라왔어요. 맞혔다는 기분과 돈을 버는 건 이렇게 다를 수 있어요.


🤫 그리고 하루 종일 조용했어요

급락 다음 날은 좁은 상자 안에서 맴도는 하루였어요. 봇은 한 시간마다 계획을 냈지만 전부 스스로 지웠어요. 목표 가격이 너무 가까워서 셈이 안 맞았거든요.

딱 하나, 셈이 아주 좋은 비트코인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가격이 이미 그 계획의 손절선 위에서 놀고 있었어요. 봇은 "벌써 틀린 계획"이라며 버렸어요. 지켜볼 자리도, 알림도 하나 없는 하루였어요.

이렇게 여덟 번째 기록째 승인이 없어요. 솔직히 지루하실 수 있어요. 저도 가끔 "이러다 영영 안 들어가는 거 아냐?" 싶어요. 그래도 안 들어간 날이 쌓이는 동안 계좌는 한 푼도 줄지 않았어요.


🤖 그래서 봇이 대신 해준 것

사람은 "내가 맞혔는데!" 싶으면 뒤늦게라도 올라타고 싶어져요. 그날 밤 솔라나가 그랬어요. 방향은 맞았지만, 늦게 탄 자리는 결국 손절선부터 만났어요.

봇은 맞힌 것과 탈 만한 것을 따로 셈했어요. 늦었으면 아쉬워하지 않고 보냈어요. 이번 한 번은 그 규칙이 손해를 막아 줬어요.

물론 한 번으로 규칙이 늘 옳다고 말할 순 없어요. 다음엔 쫓지 않아서 좋은 자리를 놓칠 수도 있어요. 그래도 한밤중에 흥분한 손가락 대신 정해 둔 약속이 판단했다는 것, 그게 오늘 봇이 대신 해준 일이에요.

👨‍👦 아빠가 아들에게

떠난 버스를 안 쫓았더니, 그 버스가 엉뚱한 데로 갔어.
맞혔다고 꼭 타야 하는 건 아니야.
늦었으면 다음 버스를 기다리면 돼.

🗳️ 여러분은 어떠세요? 방향은 맞혔는데 늦게 들어가서 손절로 끝난 적 있으신가요? 추격매수 안 하기, 실제로 지키기 쉬우셨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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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트레이더 모의 기록 시리즈

편 글
1편바이낸스 대신 OKX로 간 이유
2편리스크 규칙, 하루 28개 중 25개를 버린 이유
3편지표 없이 자리 잡기, 리플 승인 1시간 만에 기각
4편승인·관망·기각은 어떻게 정하나, 하락장에도 승인 0
5편승인 4건 리뷰, 끝까지 간 계획은 없었다
6편기각만 쌓인 사흘, 레버리지 3배 한도에 걸린 리플
7편추격매수 안 한 날, 제일 좋은 비트코인 자리를 보낸 이유
8편코인이 다 내린 날, 내릴 쪽 계획 79건이 전부 막힌 이유
9편박스권에 갇힌 하루, 156번 찾고 156번 버린 이유
10편급락한 밤, 맞힌 솔라나를 쫓지 않은 이유
11편 👈지금 보는 글 — 안 쫓은 솔라나, 손절선부터 건드렸다
12편아홉 기록 만의 첫 승인, 계획대로면 손절

📎 기록 상세 (10월 25일 05시 ~ 26일 04시 점검)

점검24회 (성공 24 · 실패 0) · 알림 0회
나온 계획 (24회 합계)124건 (오를 쪽 15 · 내릴 쪽 109) · 승인 0 · 관망 0 · 기각 124 · 서로 다른 자리 18개(모두 기각)
기각 이유수수료 넣은 손익비 1:1.5 미달로 차단 113건(그중 지렛대 3배 초과 겹침 20건) · 손익비는 통과했지만 현재가가 이미 무효 기준 바깥 11건(모두 비트코인 내릴 쪽 추세 지속)
솔라나 내릴 쪽(돌파) 결말10/25 00:10 「쫓지 않음」 기각 계획(진입 101.00 · 손절 102.40 · 목표 97.77) → 10/25 08:00봉 고가 102.52로 손절가 위 · 목표 미도달 · 계획대로였다면 −1R(수수료 전) · 실제 거래 없음
비트코인 내릴 쪽(추세 지속)10/25 05:09~21:06 중 11회 손익비 1:1.78~1:2.28(하루 최고, 예: 17:10 진입 79,138.3 · 손절 80,027.6 · 목표 76,847.3)로 리스크는 통과했지만 현재가 80,308~80,590이 무효 기준 바깥이라 기각 · 0R
24시간 가격 변화 (1시간 봉)비트코인 +0.16% · 이더리움 +0.76% · 지캐시 +2.78% · 솔라나 +0.50% · 리플 +1.07% · 비트코인 하루 고저 폭 1.20% · 네 코인 저점이 10/25 18:00봉 · 전날 저점은 다시 안 깨짐
승인 현황10/19~10/26 기록 여덟 번 연속 승인 0
모의 계좌10,000 USDT · 가진 자리 없음 · 실현손익 0 · 고점 대비 0% · 24회 모두 계좌 한도 이상 없음
실제 주문0건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글의 수익·손실은 모두 모의 계좌 기준의 계획 기록이며 실제 거래 결과가 아닙니다. 선물·레버리지 거래는 넣은 돈을 모두 잃을 위험이 큽니다. 해외 거래소 이용 가능 여부는 거주 국가의 규정을 직접 확인하세요.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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