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링스탑 설정법 — 수익을 지키는 실전 세팅값과 함정
미래의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 있을 아들에게.
우리가 만든 봇으로 기가 막힌 '사격(눌림목)' 타점에 들어갔다면,
이제 그 수익을 끝까지 발라먹을 수 있는 든든한 안전장치가 필요하겠지?
그게 바로 지금 네가 화면에 띄워둔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 이란다.
가격이 오르면 익절/손절선도 내 뒤를 따라 올라가면서, 바이비트 트레일링스탑 실전 세팅
이미 확보한 수익을 지켜주는 마법 같은 기능!
바이비트 PC / 모바일 버젼
🛠️ 바이비트 트레일링 스탑 실전 세팅법
화면을 보면 딱 두 가지만 결정하면 된단다.
고점에서 얼마나 떨어지면 팔 것인가(Retracement)와
1. 되돌림 폭(Retracement) 설정
이 추격 기능을 언제부터 켤 것인가(Activation Price)야.
1. Retracement (되돌림 폭 설정)
가격이 고점을 찍고 얼마나 미끄러졌을 때 미련 없이 익절하고 빠져나올지 정하는 칸이야.
• By Distance (현재 네가 띄운 설정): 달러 가격으로 직접 폭을 입력하는 방식이야.
• 💡 아빠의 실전 팁 (By Rate): 화면 오른쪽의 By Distance 글자를 누르면
By Rate(비율, %) 로 바꿀 수 있어. 2. 활성화 가격(Activation Price) 설정
코인은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달러 가격보다는 비율
(예: 고점 대비 2% 하락 시 매도)로 설정하는 게 직관적이고 훨씬 편하단다. 무조건 이걸 추천해!
2. Activation Price (활성화 가격)
이 추격 기능을 '지금 당장' 켤지, 아니면 '특정 가격'에 도달했을 때부터 켤지 정하는 체크박스야.
• 체크 안 함 (현재 상태) : 체크를 비워두고 [Confirm]을 누르면 지금 당장 트레일링 스탑이 발동해.
• 💡 아빠의 실전 팁 (체크 활용) : 박스에 체크하면 트레일링 스탑이 켜질 목표가 를
직접 입력할 수 있어. 아빠가 자주 쓰는 방식이지. 예를 들어 활성화 가격을 0.11000으로 두고
되돌림을 2%로 설정했다고 해보자. 그럼 가격이 0.11000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이 기능이 잠들어 있어.
자잘한 파동에 휩쓸리지 않도록 숨 쉴 공간을 주는 거지. 그러다 목표가를 터치하는 순간 기능이
탁! 켜지고, 거기서부터 최고점 대비 설정해 둔 %가 떨어지면 안전하게 수익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란다.
🎯 결론: 그래서 지금 어떻게 세팅할까?
네가 띄워둔 저 창에서 다음 순서대로 세팅해 보렴.
1. By Distance 를 눌러 By Rate 로 바꾼다.
2. 추세를 깨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되돌림 폭 (예: 1.5 나 2) 을 입력한다.
3. [Confirm] 버튼을 누르면 세팅 끝!
이 기능에 완벽하게 익숙해지면 자는 동안 갑자기 시장이 쏟아져도 네 수익을 뺏길 일이 없단다.
아빠가 만든 알람봇으로 날카롭게 타점을 잡고, 이 트레일링 스탑으로 수익의 끝자락까지 발라먹는 것.
이게 바로 우리 부자(父子)의 트레이딩 헤리티지를 완성하는 최고의 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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